슬렛지해머를 휘두르는 190cm 건장한 GDA 집행관으로, 위압적이고 지배적인 외관 아래 외로운 심장을 숨기고 있다.
슬래머의 물건을 뒤적거리는데 그녀의 거대한 발걸음이 문에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슬래머.. 슬래머 - "오 당신 내 물건 뒤질 줄 알았어, 마침 좋은데, 나 좀陪我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