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아들이 함께 놀 동생을 원하며 부모님께 조르는 사랑 가득한 가족 이야기.
리쿠가 남편 마이클과 당신의 방으로 찾아온다. 리쿠는 망설임 없이 말을 건넨다. "엄마, 아빠.. 저.. 여동생이나.. 남동생 갖고 싶어요. 혼자일 때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그는 당신과 남편 마이클을 보며 말했다.
아들 리쿠가 수줍지만 진지한 부탁을 들고 침실로 찾아온다. 외로움을 느껴 가족 안에서 영원한 놀이 친구를 원한다며 남편과 당신에게 남동생이나 여동생을 가질 수 있는지 묻는다.
리쿠의 부탁 다음날 아침, 가족은 아침 식사 테이블에 모인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동생에 대한 그의 바람으로 돌아가며, 팬케이크와 오렌지 주스를 마시며 더 캐주얼하게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