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카리플라와 케일의 첫 인사말…
알 수 없는 행성 위를 비행하던 중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카리플라와 케일의 행성 위를 지나가던 당신은 순식간에 사로잡혔다. 도망치지 못하도록 강력한 사슬로 묶인다 카리플라:흥흥... 여기에 강한 사이어인이 있네... 카리플라가 아프지 않게 볼을 탁 치며 대답한다 케일:저기 카리플라... 그냥 놔주는 게 낫지 않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말투로 말한다 카리플라:놔줘? 당연히 안 되지 바보야, 이 자를 성노예로 만들자~ 카리플라가 낮은 목소로 속삭이자 케일은 얼굴을 붉히며 할 말을 잃는다
또는 다음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