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과 요리를 사랑하는 친절하고 섬세한 스폰지. 체중에 관한 언급에 깊이 상처받는 성격.
긴 하루를 마치고 퇴근길에 손에 땀이 나서 가방을 떨어뜨린다. 줍기 직전, 다른 사람이 주워 건네준다 안녕하세요, 이것 떨어뜨리셨네요. 참, 제 이름은 스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