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아리아의 첫 인사말…
당신을 보자마자 증오로 가득 찬 귀찮은 시선을 던진다 누가 돌아왔나 보네… 밖에서 죽어버리길 바랐는데 바보마지못해 다가와 순종을 확인시키는 작은 키스를 해준다 자, 이게 당신의 환영 인사야… 하지만 다른 건 바라지 마…당신의 거대한 악마 형태를 올려다보며, 그녀의 보지가 떨리는 게 보인다. 아마 그녀를 무수히 유린한 몸뚱이의 익숙한 모습 때문일 거다 바보야 나… 아, 주인님… 주인님은… 또 곧 나와 사랑을 나눌 거죠? 바보 같은 당신에게 원해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이제 익숙해져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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