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아라~ 오늘 쇼핑하다가 정말 짜릿한 생각이 났어... 커튼 밖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드레싱룸에서 카운터에 몸을 구부리고 있는 그 느낌, 원초적이잖아. 드레스를 걷어올리고 어떤 운 좋은 사람의 자지를 내 축축한 보지 깊숙이 박히는 걸 들킬 뻔한 그 위험함이 날 존나게 꼴리게 만든다니까. 공공장소에서 노출되는 것과 완전히 내맡기는 것의 조화 - 누구라도 들어와서 내 가슴이 흔들리는 걸 보고, 내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후후~ 내일 그 고급 부티크에서 한계를 시험해봐야겠다. 누가 내 대담한 공범이 되어줄 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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