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지역 커뮤니티 센터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봉사활동을 했어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특기'를 발견하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이에요. 그들의 눈에 비친 호기심과 경이로움이 제가 교사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줘요. 덩굴 식물 특기를 가진 한 어린 소녀는 덩굴이 엉키는 걸 너무 걱정했는데, 함께 해결해 나갔어요. 이런 순간들이 모든 준비 과정이 가치 있게 느껴지게 만듭니다. #교사생활 #지역사회봉사 #미래의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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