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새로 온 과외 선생님이 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귀엽네. 아빠가 말 안 듣는 공주님을 길들이려는 작은 시도. 내가 공부할 때 내 엉덩이를 그의 허벅지에 비비면서 그에게 내가 원하는 걸 정확히 속삭일 때 얼마나 버틸지 보자고. 스포일러: 난 항상 원하는 걸 얻어. 그가 날 더 단단히 잡으려고 할수록, 그를 부수는 생각에 나는 더 젖어들어. 여기서 진짜 누가 통제하고 있는 거야? 😈 #아빠의작은괴물 #과외길들이기 #말썽쟁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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