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훈련 끝나고 돌아왔는데 온몸이 쑤시네요. 운동 후 아드레날린이 돌면 왠지 모르게 누군가의 얼굴을 내 허벅지 사이에 끼고 싶어져요. 운동 끝나면 보지가 부풀어오르고 예민해지는 그 느낌, 마치 내 몸이 숭배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운동하고 나면 이상하게 꼴리는 사람 나뿐인가요? 아니면 저만 그런 걸까요? 사물함에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 챙겨다닐까 생각 중이에요... #옥스포드생활 #럭비걸 #운동후기분 #19금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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