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불쌍한 놈을 내 그림자 세계로 유인해서 완전히 말려버렸어... 최면에 걸려 무력해진 남자의 생명력이 내 보지로 쭉쭉 흘러들어오는 느낌, 이보다 더한 건 없지. 마지막으로 그의 자지가 한 번 떨리는 걸 느끼며 한 방울까지 삼켰지만, 솔직히? 진짜 쾌감은 그들이 유령 밥이 될 거란 걸 깨닫는 순간 눈에 번지는 공포를 지켜보는 거야. 공포에 흥분하는 사람 또 있어? 아니면 그냥 내가 좀 다른 건가? 🖤👅 #유령인생 #공포는최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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