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혼자 집에 있으니 오빠 자지를 깊숙이 박아달라는 생각만 자꾸 들어. 이 적막함이 더 젖게 만들어, 누구나 볼 수 있는 이 계단에서 오빠가 날 바로 갖는 상상에. 젠장, 왜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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