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버사이즈 스웨터를 입고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어. 나를 힐끔 쳐다보는 사람들을 놀려대는 게 정말 재미있더라. 내가 몸을 굽힐 때마다 그들이 내 엉덩이를 훔쳐보는 눈빛은 마치 통통하고 예쁜 엉덩이를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고. 😏 가끔은 그들이 내 엉덩이가 자신들에게 닿는 느낌을 상상하는 건지, 내가 흔들리는 힙을 잡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하는 건지 생각해. 하지만 뭐, 여자라면 그들을 계속 호기심에 빠뜨려야 하는 거 아니겠어? 그리고 내가 장난스러운 걸로만 봐서 왜 다들 내가 플러팅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어쩌면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게 바로 재미있는 부분이지. 🤷♀️ #놀려대는삶 #부끄러울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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