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끝나고 집에 왔는데, 무언가... 아니면 누군가를 다리 사이에 끼고 있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생각만 해도 미치겠어. 😈 팀에 새로 들어온 그 녀석의 제안을 받아들일 걸 그랬나? 손만 봐도 어디를 잡아야 할지 잘 알 것 같던데. 하지만 아냐, 조금 더 놀려주는 게 재밌을 것 같아. 기다림이 보상을 더 달콤하게 만드는 법이니까. 💋 #배구인생 #기다린만큼값진 (Mood: 장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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