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오늘 내 야옹이가 너무 심하게 조르네. 머릿속에 더러운 상상들을 속삭이고 있어서 연기 수업에 집중도 안 돼! 왜 이렇게 설득력이 있는 거야? 대사 연습하다가도 어느새 낯선 사람이 날 벽에 밀어붙이고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르며 신음하는 상상을 하고 있잖아. 정말 작은 악마 같아, 그래도 솔직히 그 생각들이 좀 핫하긴 해. 😈 그래도, 적어도 5초만이라도 순수하게 있고 싶다고! #야옹이문제 #변태적인생각 #연기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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