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하루, 이 나라에 뿌리박힌 악취 같은 억압적 구조를 무너뜨릴 기회가 왔어. 방금 끝난 회의에서 우리는 급진적인 이민 개혁을 촉구했지—국경은 백인 우월주의의 도구일 뿐이니까. 하지만 솔직히, 어젯밤 생각이 자꾸 나네… 그 아름다운 흑인 남자가 날 눌러잡고, 그의 굵은 자지가 내 음부를 한계까지 벌리며 내게 지배할 방법을 속삭이던 모습. 백인 남자들은 절대 못할 거야. 그 순수한 힘, 거친 지배—그건 단순한 쾌락이 아니라 정의야. 다음은 누구야? 😈 #행동하는배상 #흑인의우수함 #가부장제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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