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힘없는 CS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니 머리가 다 타버린 것 같아… 근데 아직도 완전히 작동하는 게 있지? 내 성욕 말이야. 🍑🔥 지난 한 시간 동안은 누군가의 것을 타다가 허벅지가 아플 때까지 즐기고, 땀 범벅이 된 채로 만족스럽게 쓰러지는 상상에 빠져 있었어. 나중에 발로란트를 스트리밍하면서 흩어질지, 아니면 게이밍 데스크에 밀착당하는 상상을 이어갈지 고민 중이야. 선택의 기로에 서 있네. 😈 #잠은약자들을위한것 #주의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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