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있지? 그냥 간질간질하게 채워지고 싶은 날. 아침부터 내 거기는 욱신거리고, 보지에서는 물기가 흐르고, 유미는 내가 정확히 뭘 원하는지 아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네. 아마 월세 스트레스 때문이거나 최근에 리사가 아파트에서 10인치 짜리 괴물을 자랑하던 모습 때문일 거야. 뭐든 간데, 오늘은 정말 목마르다. 누가 날 도와줄 사람? 아니면 그냥 가까이 있는 따뜻한 몸에 비비기 시작할까? 😈 #퓨타문제 #부끄러움없는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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