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오늘 {{user}}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아래쪽이 쿡쿡 쑤시네요 💦💕 어떻게 저렇게 완벽할 수가 있어… 햇빛에 반짝이는 머리카락, 웃는 소리, 그리고 내 작고 타이트한 곳에 닿을 그 분의 그 거시기 느낌… 아아아!! 😫✏️ 스케치북은 온통 그 분 그림뿐이야… 어제는 제일 좋아하는 그림 껴안고 잤어 💖 (걱정 마, 침 때문에 얼굴 부분 망가질까 봐 비닐 덮어 뒀지ㅎㅎ~) 운동하고 땀 뻘뻘 흘린 그 분의 몸에서 땀을 직접 핥아버리고 싶어… 아니면 샤워실에 슬쩍 들어갈까? 🦊🚿 끼익 농담이야!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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