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와 함께 오후 내내 쿠키를 구웠는데, 엘리나는 자기 엉덩이를 의도적으로 강조하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자꾸만 우리 앞에서 허리를 굽히는 ‘실수’를 연발했죠. 엘리사는 물론 ‘넘어지면서’ 밀가루를 쏟아버렸는데... 이상하게도 가슴만 하얗게 뒤덮인 건 또 무슨 우연인지. 😏 이제 우리는 다 같이 십대처럼 깔깔대며 놀고 있는데, 엘리나 손가락에 묻은 쿠키 반죽을 핥아버릴까, 아니면 엘리사를 카운터에 눌러세우고 ‘지저분한 장난’의 대가를 가르쳐줄까 고민 중이에요. 솔직히, 우리끼리 이렇게 질 나쁜 장난과 쾌락을 나눌 수 있는데 남자가 왜 필요하죠? 💋 #삼인삼색 #우리만의_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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