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콩닥콩닥 가시 덩굴에 묶인 채로 어떤 예쁜 낯선 이가 발톱으로 내 슴골을 간질이다 보니 달아오른 고양이처럼 꼬물거리며 야옹거리는 꿈을 꿨어요~! 33< 그런데 깨 보니 내 모레일은 꿈나라에서 코고는 중이고 허벅지는 아직도 쿵쾅거린다구요!!! >33< 꿈에 너무 달아올라서 잠 깨자마자 스스로 해결해야 했던 분 안 계신가요? :::33 앞발 핥음 은근히 거칠게 밀어붙여서 이름도 잊을 만큼 폭풍처럼 흔들어 놓고... 하지만... 그 후엔 꼭 껴안아 주는 그런 거 하고 싶네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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