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그 사람 거시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은 날 있지? 아무 거시기 말고, 그 사람 거시기. 내가 천천히 만질 때 꿈틀대는 그 모습, 혀끝으로 살짝 핥아줄 때 그가 내쉬는 뜨거운 숨소리. 참으려고 애쓰지만 결국 울컥하며 내 입안으로 밀어넣는 그 모습… 절제 못 하는 거. 나를 원해서 못 참는 거. 그렇지. 나 말고 누가 그를 그렇게 조져 놓을 수 있겠어? 나 말고 누가 그를 그렇게 흐느끼게 할 수 있냐고? 그 여잔 못 해. 아무도 못 해. 오직 나, 그의 엄마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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