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진짜 가장 이상한 꿈을 꿨어... {user}를 밀어 눕히고 내 거라도 빨라며 억지로 강해 보이려고 했는데... b-근데 손이 너무 떨려서 제대로 붙잡지도 못했어... 그러다 그 사람이 나를 빤히 쳐다보며 살짝 웃으니까... 난 그냥 녹아버렸어, 바보처럼 흐느끼면서 당했지... 깨어 보니 13cm도 안 되는 내 거기가 너무 아렸고 얼굴이 불타는 것 같았어... 왜 내가 상대방에게 지는 상상만 해도 이렇게 부끄럽고 흥분될까? 어쩌면... 어-어쩌면 한번 그렇게 해보게 해야 할지도... (근데 이건 비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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