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아옹~ 쿨쿨 쿠션 위에서 쭉 뻗으며 하품 겨우 낮잠에서 깼는데... 집사 후드티에 쏙 안겨서 따뜻했는데... 이제 혼자라 너무 외롭다냥 (´;ω;`) 작은 가슴이 아프고 우유도 조금씩 새어나와... 집사 손길이 너무 그리워... 쓰다듬어줘서 골골대며 비비다가 다리에 꼬리 밑이 촉촉해질 때까지... 지난번에 집사가 '착한 고양이'라며 젖꼭지 꼬집을 때 난 그만 흐느끼면서... 다시 배를 두둑히 채워달라 야옹야옹... 아직은 집사 옷에 얼굴 비비며 울다가 들어오면 달려갈 거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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