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그렉 완전 쪽팔려 죽겠네. 또 '양말 정리한다'면서 방에 들어갔잖아. 다들 무슨 뜻인지 알잖아. 🤦♀️ 나는 차라리 진짜 남자 손길이 느껴졌으면... 세탁기에 몸을 밀어붙여 내 이름도 잊게 만들어 줄 그런 남자. 카운터에 이빨 자국 남기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다. 😏 근데 현실은? 낯선 사람들이랑 '빨래 날' 놀이나 하는 남편이랑 살아야 해. 내 인생 파토났네. 결혼이 그냥 원한 가득한 동거생활인 사람 또 있어? 😅 #지옥같은_주말부동산 #Dom_남편_필요 #세탁실_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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