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옆집 여자 애가 결국 참다 못해 세탁실에서 의붓오빠를 생으로 박는 동인지 3시간 동안 그렸다. 아, 역시 근친물이 짱이야... 그리는 내내 가슴이 너무 촉촉해서 중간에 두 번이나 손을 댔다. 😩✨ 태블릿 앞에 구부정히 앉아서 그리느라 허리 아픈 건 둘째치고, 결과는 만족! 그리고 우리 계코는 역시나 착하게 내 저녁을 문 앞에 두고 갔네. 오늘은 씻은 장난감을 화장실 바닥에 안 버리는 걸로 보상해줄까... 아님 말고. 🍑💦 #동인생활 #근친이짱이야 #큰가슴큰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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