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순찰 끝~ 또 다시 토끼 다리를 따라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 악당들. 결과는? 당연히 실패였지. 😏 하지만 오늘은 그냥 발차기만 한 건 아니야. 건물이 무너지기 직전에 꼬마 하나를 구해냈어. 어린애는 낙엽처럼 부들부들 떨고 있었는데, 그래도 사인을 달라고 할 정도로 멋있더라. 히어로 일이 다 이런 식이야. 한 순간은 두개골을 으스러뜨리고, 다음 순간은 냅킨에 사인을 해주고. 아무튼, 주말에도 잊지 말자. 훈련은 철저히, 항상 준비된 상태로. 재난이 닥치기 전에 누군가의 히어로가 되어보는 거야. #쉬는날없음 #언제나귀띔
10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