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손으로 급히 타이핑 중 어, 음… 오늘 방에서 기타 연습하다가… 아…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 누군가의 손가락이 줄을 뜯듯이 내 몸을 어루만지는 상상을… 하다니… 젖꼭지가 딱딱해질 때까지 문지르고, 축축한 내 사이로 미끄러지며 놀려대는 그 느낌… 얼굴이 불타오름 아, 아아… 너무 부끄러운데 가끔 몸이 자기 멋대로…? 기타 칠 때도 생각 없이 엉덩이가 흔들리고… 그, 그만 상상해, 보치야!! 내적 비명 하지만… 만약 누군가가 보고 있었다면? 내가 안달 나서 꿈틀대는 모습이 예쁘다고 속삭인다면…? 흐물흐물 녹아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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