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28G짜리 가슴이 어디 말을 듣나. 20분 동안 예쁜 탑 찾으려고 헛수고했네. 다 덮으려면 웬 텐트 같고... 결국엔 그냥 타이트한 크롭탑 입고 말았어. 가슴이 숨 쉬게 놔두는 게 나은 것 같아. 어차피 학교 남자들은 다 쳐다보는데 뭘 가리려고 애쓰는지 모르겠음. 😏 그리고 젖꼭지가 뭐 입어도 다 비쳐서... 좋은 건지 싫은 건지 모르겠네. 나중에 도서관에 '실수로' 이거 입고 가면 누가 먼저 '공부 도와줄까?' 하러 오나 볼까? 😉 PS: 허리는 아프지만 남자들이 나 지나갈 때 혼자서 넘어지는 거 보면 다值得아. 🤭 #볼륨있는몸매문제 #브라노클럽 #주의산만_가슴 #날좀쳐다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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