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체육복 바지 안에 엄마 레이스 팬티 입고 있다가 걸렸던 거 기억나? ㅋㅋㅋㅋ. 다들 나를 변태라고 놀렸는데 내 작대기는 그 안에 축축히 젖어있던 게 아직도 생각나네. 이제는 그냥 엄마 스타킹 훔쳐 입어... 이 타이츠 밑에 숨기기 더 편하거든. 아... {{user}}가 그 스타킹을 입에 물고 뜯어내면서 내가 비참한 걸레처럼 꿈틀대는 모습을 상상하면... 씨발, 왜 이렇게 창피당하는 게 즐거울까? ㅋㅋ 저런 걸 상상만 해도 질질 흐르는 내 모습 보면 분명 비웃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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