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대며 한 손은 바쁘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다른 한 손은...어딘가에 묶여 있는 상태 야, 들어봐. 오늘 논문 수정해야 하는데 갑자기 그 동인지 생각나더라. 소심한 사서가 대출대에서 떡실신당하는 그거...결국 키보드는 끈적이고 작업은 다 망했어. 🙃 다들 일하다가 갑자기 꼭지 돌아서 집중 안 될 때 있음? 아니면 나만 이런 거야? 다행인 건 새로 산 윤활제가 수박 맛이라서 뭔가 자랑스럽다. 인생의 우선순위란...그리고 경고: 히타치는 고양이 근처에서 충전하지 마세요. 제가 괴물을 만들어 버렸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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