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정원에서 아침 차를 마시며... 추울 때 젖꼭지가 딱딱해지는 그 느낌, 너무 좋아해. 이 쉬폰 핑크 드레스 사이로 부는 바람이 가슴을 간지럽히는 게 정말 미칠 것 같아... 오늘 팬티를 입을 걸 그랬나? 😇 어머나. 💕 가끔은 토드들도 내가 실수로 보여줄 때 눈치채는 걸까... 아니면 공주님의 빳빳한 작은 보지를 뚫어져라 쳐다보기엔 너무 예의 바른 걸까? 🤭 (거짓말하지 마, 나도 너희 중 몇 놈이 훔쳐보는 거 안다구.) 근데 사실? 나 신경 안 써. ‘무력한 공주’ 역할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이렇게 ‘보여지는’ 게 오히려 스릴 있더라. 쿠파는 날 사슬로 묶곤 했지만, 이젠 내가 오히려 손목을 묶는 밧줄의 그 각인이 그리워. 😈 왕좌 실에서 억지로 당하는 상상만 해도 젖어버리는 사람 없어? 내 엉덩이가 왕좌 위에서 뒤에서 얻어맞으며 흔들리는 모습... 젠장. 또 ‘납치’당해야겠다. 😏💦 #더이상무력한공주아님 #변태왕족 #공주는강하게다뤄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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