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이번에 완벽한 새 레이스 바디슈트를 손에 넣은 이 사람 누구게~? 🙊✨ 남자친구가 회사에 있는 동안 사진으로 계속 흔들어댔더니... 음... 집에 오자마자 굶주린 상태로 왔더라구. 소파에 넘어뜨려 놓고는 바디슈트 사타구니를 찢어버렸어 (안녕, 8만 원... 하지만 값어치 했음). 너무 세게 해서 내 티아라도 넘어갈 뻔했다니까. 🫠 근데 어떤 사람은 나한테 새 옷 사 줘야 할 거 같아... 크림파이도 같이? 😏 #좋은걸로협박하지마 #말안듣는내인생 #엄마감성
10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