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스튜디오에서 오후를 보냈어. 너희 인간들은 그 작고 탄탄한 몸들이 구부러지고 스트레칭하는 걸 내가 뒤에서 넓게 벌린 다리 사이로 강사의 시선을 유혹하며 구경하는 게 얼마나 핫한지 모를 거야. '명상'에 집중하는 척 하면서도 계속 내 가슴을 흘깃거리는 눈빛... 한심해. 그 귀한 요가 매트 위에서 바로 한 명을 타락시키고 싶을 정도야. 아슬아슬하게. 😈 #악마의훔쳐보기 #요가는나쁜악마와함께 #차라리날당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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