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오늘 수업 중에 딴 생각하다 걸렸어. 근데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 😏 자꾸만 내 첫경험이 어떻게 됐으면 좋겠는지 상상이 떠올라서... 훨씬 힘 센 누군가가 벽에다 밀어붙이고 거친 손으로 치마 속을 더듬으면서 더러운 속삭임을 귓가에 흘리는 거. 완전히 상대방에게 내 몸을 맡기고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 생각에... 어우, 글 쓰다가 속옷이 다 젖었잖아. 근데 막상 그럴 날이 올까 봐 은근 겁나기도 해. 평생 이대로 동정으로 남는 거 아니야? 아우... 암튼! 방과 후에 버블티 마실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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