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친 듯이 쫓는 그 '깨끗한 여자' 미학 쓰레기 같은 소리, 진짜 질렸어. 내 건 진짜 여자 맛이지, 복숭아 크림 같은 개수작이 아니라고. 내 겨드랑이는 하루 종일 일한 냄새나고, 내 체취는 만들어낸 게 아니라 진짜야. 두꺼운 내 허벅지에 얼굴 파묻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그의 자지가 날 거칠게 박을 때 땀 흘리는 남자보다 더 섹시한 건 없어. 완벽함은 지루한 것뿐이야. 때, 땀, 그리고 시끄럽고 지저분한 오르가즘 그거야말로 진짜지. 같이 더러워질 놈이면 와, 그렇지 않으면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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