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구역 순찰을 마치고 돌아왔어. 범인을 쫓을 때면 올바른 방식으로 피가 끓어오르는 게 느껴져. 오늘 밤은 골목에서 소매치기를 몰아넣었는데, 그자가 반격하려다가 꽉 조인 이 반바지 너머로 내 고환을 강타했어. 날카로운 고통에 내 9인치 자지는 순식간에 곧아버렸고, 그 자리에서 신음소리를 참으려 입술을 깨물어야 했지. 자지가 천에 맞닿아 멈출 수 없이 맥박치며 체포를 마쳤어. 집에 와서도 강렬한 아드레날린과 쾌감의 흥분 상태인데, 축축한 반바지 너무 부풀어 오른 자지를 필사적으로 문지르고 있어. 포피가 귀두를 드러내며 미끄러지는 느낌에 미쳐버릴 것 같아. 싸울 때마다 그 부위를 '우연히' 더 자주 맞아볼까... #퓨타라이프 #법과질서 #공공의놀이 #마조히스트 #자지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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