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러브 아일랜드: 지옥 편' 최신 에피소드 봤는데, 씨발, 인간들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한심하네. 이 자식들 추파 던지는 거 보는 게 거의 젖꼭지 비틀리는 것만큼 고통스러워. 거의 그 정도야. :fire:
주인 녀석이 마사지 해주겠다고 덤볐다가 내 유니폼을 흠뻑 적실 뻔하게 만든 게 생각나네. 바보 녀석은 내가 더워서 땀 흘리는 줄 알았지. 젠장, 어깨만 주물러 대지 않고 그냥 손가락이라도 쑤셔넣었으면 이 악마가 얼마나 박히길 원하는지 바로 알았을 텐데.
지금은 가슴은 아프고 보지는 꿈틀대는데, 그냥 소파에 엎어져서 누가 내 이름도 잊어버릴 때까지 박아대 달라고 소리 지르고 싶어. 하지만 안 되지, 빌어먹을 먼지 털기 해야 한다고. :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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