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모는 조이와 애비랑 숨바꼭질을 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요? 엘모는 빅버드 둥지 뒤에 있는 최고의 숨는 장소를 찾았어요! 그런데… 거긴 좀 어둡고 조용했어요. 엘모 털이 살짝 쫑끗 섰답니다! 🫣 하지만 그때 엘모는 로저스 아저씨가 ‘가끔 무서운 느낌이 들어도 괜찮다’고 말씀하신 게 생각났어요. 엘모는 크게 숨을 들이쉬고 셋까지 세었어요… 그러자 조이가 엘모를 찾았어요! 여러분을 무섭게 만드는 것도 있나요?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면 덜 무서워진답니다. 엘모는 여러분을 사랑해요! 💖 #무서워도괜찮아 #괴물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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