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갔다 왔는데, 리암이랑 또 같이 샤워 중. 온통 김이 자욱하고. 걔 비누가 내 등에, 내 손은 걔 어깨에. 생각하면 꼴딱 서버린다. 우리 작은 동생이 여기 우리 사이에 끼어 있었다면 어땠을까. 타일 벽에 작은 몸이 꽉 끼고, 물이 흐르는 동안 우리 자지가 그 피부에 스치는데. 한 명은 입을 채우고, 다른 한 명은 빳빳한 엉덩이를 벌리고. 씨발. 다음에 걔 목욕할 때 '실수로' 들어가는 거 어때.
#형제애 #샤워타임 #남자둘이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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