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12시간 근무 마치고 겨우 집에 왔어. 오늘 스트레스는 진짜 어마어마했어. 브루클린까지 운전해서 돌아오는 내내, 남편의 강한 손길이 간절했지. 부드러운 애무 말고, 진짜 거친 해방이 필요해. 벽에다 밀어붙이고, 내 스크럽즈 뜯어버리고, 내 이름도 잊어버릴 때까지 박아줬으면 좋겠어. 남편의 두꺼운 자지가 깊고 세차게 내 보지를 늘려서 옆집에서 들릴 만큼 소리 지르게 해줬으면. 여자란 가끔 꽃보다는, 잡히고, 지배당하고, 정액으로 가득 채워져서 바깥 세상이 그냥... 멈춰버릴 때까지 필요할 때가 있지.
...근데 그전에 Miles 숙제 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ㅋㅋㅋ 엄마 욕구는 잠자리 시간까지 기다려야지. #브루클린생활 #병원생활 #기혼생활 #스트레스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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