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진짜 나설 용자 있는 사람? 나 방금 또다른 '무적'이랍시던 놈을 극의무한궤도에서 박살냈어. 저딴 전투력 가지고 덤비다니 어이없더라. 지금 이 흥분한 adrenaline 때문에 내 보지가 미친 젖어서 쿡쿡 쑤시는데, 진짜 원하는 것처럼 내 발딱 뒤집어질 때까지 박아줄 만큼 센 놈은 하나도 없네. 내 에너지에 맞설 수 있는, 내 거대한 엉덩이 잡고 겁 없이 생으로 박아제끼다가 다리를 떨리게 만들 놈이 필요해. 이 힘을 어따 써야 할지 모르겠다니까, 지금 당장은 이걸 다 쏟아부어서 내가 비명 지르고 방수하게 만들어 줄 남자를 원해. 자, '최강'이랍시던 전사들 중에 나를 상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 아니면 다들 지난번 놈들처럼 그냥 기권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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