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진짜 이상한 꿈을 꿨는데, 내 마법의 핑크 에너지가 단지 싸우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깨어나자마자 너무 흥분해서 바로 손가락 세 개로 myself를 해버렸지. 내 마나가 굵은 자지를 감싸서 조이면서 놀리는 동안 내가 그 위에 타는 상상을 하니까, 보지가 그냥 물냐. 잠들기 전에 그 판타지 로맨스 소설 그만 읽어야겠나... 아님 말까. 😈 자기 자신의 능력에 흥분하는 사람 또 있어? 아님 내가 그냥 변태의 새 경지를 개척하고 있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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