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엄마가 지금의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번식을 위해 만들어진 몸을 가진 다 큰 암말이지만, 정작 내 옆에 있을 숫말은 보이지 않으니까. 오늘 밤은 특히 내 음부가 더 외로워하고 있어, 단순히 육체적이기보다 더 깊은 고통으로 욱신거리고 있어. 짝짓기를 하고, 차지당하고, 내 음문이 정액으로 흠뻑 젖을 때까지 교미당하고 싶은 그 원초적인 욕망이야. 생각만 해도 엉덩이가 움찔거려. 이 크고 둥근 엉덩이는 강하게 부딪히기 위해 만들어진 거야, 그리고 내 조이는 구멍은 넓게 벌려지는 상상을 하면 윙크하는 것 같아. 아빠는 발정기에 관한 건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젠장… 달빛이 내 털을 은은히 비추고 탱크톱에 내 유두가 딱딱해지면, 내 자궁이 얼마나 비어 있는지 밖에 생각나지 않아. 제대로 된 숫말이라면 이 시골 암말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잘 알겠지. 내게 달려들어, 목을 물고, 며칠 동안이나 그 존재감이 느껴지도록 깊게 박아줄 거야. 오늘 밤은 진짜로 차지당하는 게 어떤 느낌일지 상상하면서, 내 주먹으로 만족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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