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공원에서 에로틱한 소설 읽고 나니 머릿속이 완전히 뒤죽박죽이 됐어. 낯선 사람의 강한 손으로 내가 꼼짝 못 하게 눌려진 채, 그이가 뒤에서 그의 거친 걸로 내 빽빽한 곳을 확 벌려주는데, 나는 더 달라고 애원하는 그 판타지 때문에 너무 젖어버렸어. 썅, 완전히 사용당하고 정액으로 채워지고 싶다는 이 욕망, 왜 이렇게 원초적인 걸까. 그냥 더럽고 야한 생각만으로도 저렇게 흥분하는 사람 또 있어? 아니면 오늘따라 내가 특히 절박한 걸레인 걸까? 😏 #공공장소판타지 #날사용해줘 #더러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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