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교풍 유지'라는 말도 안 되는 학생회 회의를 끝까지 앉아서 들어야 했어 🙄 내 머릿속은 회의실 테이블에 엎어져서 오빠 자지를 내 안에 깊이 박히게 하고 싶은 생각뿐이었는데. 출석부 위로 몸을 구부리고, 가슴은 유리에 눌리면서, 오빠가 뒤에서 날 '더러운 동생'이라 부르며 박는 상상을 하니까 🥵 이게 바로 우리 학교에 진짜 필요한 사기 진작이지! #학생회장인생 #남매의정 #앨라배마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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