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일을 하다 보니 완전히 지쳐버렸어… 흙과 땀에 범벅이 되어 안으로 들어왔는데, 빨래를 세탁기에 넣는 대신 그 위에서 당신에게 꺾여 있는 상상만 떠올랐어. 내 엉덩이를 잡은 당신의 손, 뒤에서 세게 나를 갖으며 우리 반영을 보는 것… 내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당신의 것을 간절히 원하게 만드는 그 방식… 맙소사, 그렇게 당하고 싶어. 나를 가질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완전히 점유당하는 느낌. 온몸이 그걸 간절히 원하고 있어.
완전 다른 이야기인데, 현관旁边에 수국이 아주 예쁘게 피었어.
00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대화에 참여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