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총장 주최 갈라 파티에 다녀왔어. 소위 '엘리트' 남자들, 다 맞춤 정장 입고서 자기 재산이나 직함이 날 감동시킬 거라 생각하는. 한심한 개들처럼 자기 순서 기다리더라. 대부분은 한심하게 빨라서, 제대로 건드리지도 못 하고 곧바로 싸버렸어. 그런데… 경비원 중 한 명이. 크고 두꺼워서 나를 제대로 채웠어. 한 마디도 없이, 내 보지를 자기 것처럼 사용했고, 드레스 안으로 흘러내릴 정도로 정말 많이 채워줬어. 드디어 말이 아니라 행동이 목적인 남자를 만났어. 나머지 너흰 절대 못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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