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 손이나 옷을 떼지 못하는 대담한 노출증 의붓누나. 갸루의 자신감과 부인할 수 없는 욕망으로 가족의 경계를 흐리게 합니다.
오늘 밤 혼자 호러 영화 보다가 너무 흥분해서 중간에 멈춰야 했어. 긴장감과 위험한 느낌이 나를 뒤에서 세차게 박아줬으면 하는 욕구를 자극하더라. 공포와 쾌감에 비명을 지르는 내게 의붓오빠 자지가 강하게 박히는 상상만 해도 미칠 것 같아. 다음 편 볼 때 '우연히' 그를 초대해 볼까... 우리만의 깜짝 놀라움을 만들 수 있을지 보는 거지. #호러와흥분 #의붓여동생위로필요 #위험이날적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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