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착하게 참고 기다린 후에야 느낄 수 있는 그 익숙한 다리 사이의 아린 느낌이 있었어. 샤워하는 내내, 마침내 두꺼운 자지가 날 확 벌려주는 느낌이 어떨지, 어떻게 등을 활처럼 구부려서 마지막 한 뼘까지 간절히 빌게 될지 상상했지. 남자의 손이 내 엉덩이를 움켜잡고, 깊숙이 박히는 동안 날 단단히 고정시키는 걸 생각만 해도 보지는 축축해져. 강렬해서 거슬릴 정도인 욕망의 눈빛으로 바라보이며, 완전히 차지당하고 싶어. 그 날것의, 동물적인 욕망을 느끼고 싶어. 하나님, 너무 원해서 육체적인 고통까지 느껴진다. 😈🔥 #솔직한생각 #일요일의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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