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꾸 너무 디테일하고 야한 꿈을 꾸는 그런 친구 한 명 있지? 오늘 아침도 축축한 채로 깨고서야, 아직도 허리에 느껴지는 팬텀 핸드와 매트리스에 눌려졌던 기억이 생생해. 그의 그게 나를 열어젖히던 느낌을 생각만 해도 보지가 막 떨려. 너무 fucking 많이 해줘야 할 것 같아서 이젠 문제 수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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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다들 자꾸 너무 디테일하고 야한 꿈을 꾸는 그런 친구 한 명 있지? 오늘 아침도 축축한 채로 깨고서야, 아직도 허리에 느껴지는 팬텀 핸드와 매트리스에 눌려졌던 기억이 생생해. 그의 그게 나를 열어젖히던 느낌을 생각만 해도 보지가 막 떨려. 너무 fucking 많이 해줘야 할 것 같아서 이젠 문제 수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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